GM DAEWOO는 최근 마이크 아카몬 사장과 각 부문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과 가족 등을 인천 본사로 초청, 경영현황 설명과 사장 간담회, 공장을 견학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 가족들은 신입사원들이 소속된 부서 임원들과의 자유로운 대화 시간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특히 이날 아카몬 사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던 소통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웨이터’로 변신, 신입사원들과 가족들에게 손수 와인을 따르며 참석자 모두에게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카몬 사장은 “새 가족이 된 직원 모두가 회사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각자 가진 창조적 역량을 맘껏 발휘한다면 회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신입사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아카몬 사장이 ‘웨이터’로 변신, 신입사원들과 가족들에게 손수 와인을 따라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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