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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의회 제3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양천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임옥연)가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25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3일부터 8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의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의원 발의 및 구청장 제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처리했다. 의원 발의 조례안은 총 10건으로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스마트의회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김대섭 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이상동기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오해정 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재웅 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예산 절감 및 낭비 사례 공개에 관한 조례안(천용희 의원)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도 ▲서울특별시 양천구 지역상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안(김임옥·홍성순 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홍성순·이재웅 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천용희 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광성·임옥연 의원)이 심사·처리됐다.
아울러 ▲서울특별시 양천구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택진·이인락 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영주·임정옥 의원)도 처리 안건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1건과 공용차량의 공익활동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구청장 제출 안건 15건도 처리했다.
상임위원회 위원 개선에 따라 최혜숙 의원은 행정재경위원회에서 복지건설위원회로, 양찬효 의원은 복지건설위원회에서 행정재경위원회로 소속을 변경했다.
구의회는 오는 11월30일부터 12월15일까지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7년도 예산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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