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백일장' 10일 개최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08 13: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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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책 읽기 캠페인도 펴 [시민일보] 새마을문고 회원 250명을 대상으로 한 ‘제9회 새마을문고지도자 야외백일장’이 10일 광진구 아차산 배드민턴장에서 개최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날 백일장은 ‘아름다운 우리 고장’을 주제로 시와 산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글짓기 대회가 끝난 뒤에는 참가자 전원이 아차산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한 독서인구 저변 확대 및 책 읽기 캠페인이 실시되며, 좋은 책 정보 교환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상은 시와 산문 부문별 각 15명이 선정되고, 우수작품은 12월 중 문집 발간을 통해 독서생활화 분위기 조성 일환으로 구민들에게 배포된다.

김 구청장은 “교양과 지식을 넓히는 생활독서 운동을 전개하는 새마을문고 지도자들의 아름다운 인격이 묻어나는 향기로운 작품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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