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날 백일장은 ‘아름다운 우리 고장’을 주제로 시와 산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글짓기 대회가 끝난 뒤에는 참가자 전원이 아차산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한 독서인구 저변 확대 및 책 읽기 캠페인이 실시되며, 좋은 책 정보 교환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상은 시와 산문 부문별 각 15명이 선정되고, 우수작품은 12월 중 문집 발간을 통해 독서생활화 분위기 조성 일환으로 구민들에게 배포된다.
김 구청장은 “교양과 지식을 넓히는 생활독서 운동을 전개하는 새마을문고 지도자들의 아름다운 인격이 묻어나는 향기로운 작품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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