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함께 이루자"" 관ㆍ학 상생바람"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11-07 15: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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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단국대, '지역특성화… 사업 공동참여' 등 협약 체결 [시민일보]오산시(시장 곽상욱)와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지역사회와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시는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최근 시청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성화를 위한 연구 개발 사업에 공동 참여' 등을 내용으로 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따라서 시와 단국대학교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특성화를 위한 연구 개발 사업에 공동 참여 ▲지역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사업의 상호 협력 ▲지역브랜드 향상을 위한 특화 기술 개발 공동 참여 ▲인적·물적 자원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류를 통한 협력 ▲지역사회 봉사와 축제행사의 상호 협력 ▲지역인재양성과 고교생 특별전형협력 등의 사항들을 협력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사항에 대해서는 양 기관간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단국대학교와의 관·학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의 우호증진은 물론, 지역사회가 서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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