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포천시(시장 서장원)에 따르면 그린스타트 포천네트워크는 5일부터 30일까지 포천 지역내 재래시장을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1회용 비닐봉투 억제를 위한 일환으로 장바구니를 무료로 나눠준다.
이에 따라 포천재래시장을 시작으로 송우리, 운천, 일동 등을 순회하며 장바구니를 나눠주게 된다.
앞서 그린스타트 포천네트워크는 지난해 4월 발족해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국민실천 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유옥자 위원장은 “1회 용품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면 녹색생활에 대한 시민의 의식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비닐봉투 ”이라며 “이달 25일 녹색활동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그린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개설하고 앞으로도 온실가스 줄이기 사업을 비롯한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