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주민참여 예산제도’, ‘전업주부의 자기계발 전략’을 설정하고 과정당 6회차에 걸쳐 지역특성과 변화하는 환경에 활용할 수 있는 소주제를 선정, 인지도가 높고 참신한 강사들을 참여시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달 강의 수료 후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참여율이 높은 강좌를 선별해 향후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학습문화를 조성,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와 병행해 시는 지난 6월부터 글로벌시대의 지식과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는 취지 아래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고 영향력이 있는 강사를 섭외, 시민 아카데미 강좌를 매회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0일 마지막 강좌를 앞두고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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