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중앙동 관내 단체장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올해 동 행사 운영을 위한 협조와 향후 발전 방안 모색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정리해놓은 정선 추억의 박물관을 들러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자취를 둘러봤고, 정선군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열게 된 유서 깊은 역인 함백역에 들러 탄광촌 문화와 탄광역사에 대한 견학을 통하여 워크숍의 내실을 기했다.
김명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중앙동 단체장들이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봉사하고자 한 곳에 모여 소통과 토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중앙동과 유관단체가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열심히 한다면 어떤 일을 하든 완벽하게 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대표인 단체장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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