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7일 중국산 고추를 김치속 양념으로 위장해 밀수입한 A씨(43) 등 4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인천 세관본부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산 건고추 630t을 45차례에 걸쳐 김치속 양념으로 속여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있다.
세관 조사에서 A씨 등은 조직적으로 밀수총책·통관·보관·운송·건조·판매책으로 각 역할을 분담해 중국에서 고추를 밀수입했다.
또 이들은 경기도 화성시의 한 시설이 노후되고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무허가 건조장 시설물을 운영하다 경기도청에 적발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세관은 이들의 여죄에 대해 조사 하고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