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방송에서는 ‘불청’ 멤버들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크루즈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재홍은 러시아로 여행 간다’고 해서 러시아를 가장 잘 소개할 수 있는 ‘러시아 전문가’ 새 친구 한 분을 모셔왔다”고 밝혔다.
러시아어와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쓰는 새 친구의 정체는 부산주재 러시아 총영사 겐나지 랴브코프였다. 겐나지 랴브코프는 박재홍이 대학 시절 룸메이트로 알게 된 후 28년째 인연을 이어온 친구로 주한 러시아인 중 최상급 공무원. 그는 “박재홍과 의형제 같은 사이”라고 소개했다.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두 사람은 잔뜩 설렌 모습이었다.
박재홍은 “이번에 형이 많이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겐나지 랴브코프는 “나도 러시아어가 가물가물하다”고 걱정했고 박재홍은 “아까 보니까 러시아 승무원이 형 말을 못 알아듣더라”고 덩달아 우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