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1사 1촌 자매결연 교류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18 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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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직원 50명 오상1리 방문 일손 도와
▲ ▲서울교통공사 고객서비스본부 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지난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오상1리와 서울교통공사 고객서비스본부가 올해도 교류를 이어갔다.

서울교통공사 고객서비스본부 직원 50여 명은 14일 오상1리를 방문, 마을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일손 돕기와 주민들의 기초검진을 실시하는 등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구본배 오상1리 이장은 “바쁜 와중에도 올해에도 이렇게 방문해 일손도 도와주고 농산물 직거래까지 약속해 준 서울교통공사 고객서비스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발전과 나눔 실천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내가면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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