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지난해 12월28일 오전 1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모 대학교 중앙도서관 복도에 설치된 사물함에서 노트북 3대와 전자수첩 1대, 시가 2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절취한 혐의다.
범행 당시 이 대학 총학생회 관리부장이던 A씨는 도서관 사물함 관리업무를 하며 소지하고 있던 마스터키를 이용,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노트북 등이 탐이 나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중앙도서관 복도에 설치된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A씨 등을 용의자로 특정, 지난 7일 대학교내 복도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지난 1월 호주로 어학연수를 떠난 B씨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