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내 대형마트 3곳과 '일자리 창출과 고용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업무혐약 체결을 통해 유통업체의 구인난 해결과 구직자에대한 맞춤형 일자리 알선에 앞장서고자 한다.
이로써 유통업체 또한 지역내 구직자에 대한 적극적인 채용 및 시 일자리센터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좀더 노력하게 됐다.
시는 또한 양주일자리센터를 통해 모집한 구직자들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인턴사원이 정규직원으로 채용을 희망할 경우 특별채용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주시민이 보다 쉽게 좋은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일자리센터가 시민들의 구직과 기업의 구인을 연결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