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오후 2시 구리시 사노동 안말 국도 43호선 동구동 동창부락~사노동 퇴계원교까지 도로 확·포장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도로 개통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3년 실시설계를 완료해 2007년부터 공사를 금강산업(주)이 착수해 지금까지 총사업비 457억 원을 투자해 동창부락에서 퇴계원교까지 총연장 3㎞ 구간을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포장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6차선 확장 개통으로 오랜 주민숙원사업이었던 국도 43호선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구간이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구리시의 남북축을 연결하는 교통체계 확충으로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확포장된 국도43호선에 보도와 화단형 중앙분리대를 조성하고 느티나무 가로수를 식재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리 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