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5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사업 추진 및 중앙업무 추진 협조도, 자체 특수시책 추진 등을 고려해 선정한 것.
군은 그동안 도로명주소로 사용?활용하게 될 시설물 설치와 도로명주소 DB구축 및 생화안내지도를 제작해 각 가정과 마을에 배부했으며, 홍보용 배너 등을 제작?홍보하는 등 도로명주소 전환에 따른 군민의 도로명주소 생활화 혼란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해 왔다.
앞으로 군은 2012년부터 법적주소 전환에 따른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을 위해 2010년에는 각 가정에 변경된 도로명주소를 고지하고, 2011년 말까지 각종 공적장부의 주소표시 전환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를 군민이 생활주소로 사용?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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