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김혜민·안소정팀 수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13 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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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정초등학교, 창의력겨루기 대회 인천 완정초등학교(교장 김호덕. 서구 소재)는 최근 교내 창의력겨루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4,5,6학년을 대상으로 2인1팀이 돼 제1과학실과 제2과학실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모두 4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주제는 주어진 종이만을 이용해 40분 동안 가장 높은 구조물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모두 처음 접해보는 생소한 과제였지만 높은 구조물을 쌓기 위해 팀원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탐구하는 등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가장 높은 구조물을 쌓은 팀은 6학년 김혜민, 안소정 팀이었는데 1m48cm의 기록을 세워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우승을 한 김혜민, 안소정 팀은 5월 있을 서부교육청 창의력 겨루기대회에 학교 대표로 참여할 예정이다.

완정초교는 앞으로도 창의력 겨루기대회를 매월 실시, 월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은 오는 12월 연말 결선대회에서 자신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완정초등학교가 마련한 창의력겨루기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종이를 이용, 구조물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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