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주어진 종이만을 이용해 40분 동안 가장 높은 구조물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모두 처음 접해보는 생소한 과제였지만 높은 구조물을 쌓기 위해 팀원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탐구하는 등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가장 높은 구조물을 쌓은 팀은 6학년 김혜민, 안소정 팀이었는데 1m48cm의 기록을 세워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우승을 한 김혜민, 안소정 팀은 5월 있을 서부교육청 창의력 겨루기대회에 학교 대표로 참여할 예정이다.
완정초교는 앞으로도 창의력 겨루기대회를 매월 실시, 월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은 오는 12월 연말 결선대회에서 자신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완정초등학교가 마련한 창의력겨루기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종이를 이용, 구조물을 만들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