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버러 페스티발 성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13 17: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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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위)은 최근 서구영어마을과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협조를 얻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에딘버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원어민들과 함께 특화된 영어문화체험을 경험하도록 해 글로벌 인재 육성 강화의 발판을 마련하고 청소년 놀이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단은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 해마다 다양한 페스티벌을 준비했는데 에딘버러 페스티발 1부에서는 걸스힙합과 B-Boy, 중창단, 사물난타 등 6개 팀의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다.

또 2부에서는 원어민 강사와 내국인 강사가 함께 다양한 주제를 가진 창의적 체험마당으로 각 부스별 코인을 지급하고 Photo Zone에는 스티커를 부착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도 했다.

공단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적 에너지를 발산, 청소년들이 가슴속에 품고 있는 원대한 꿈과 희망을 이루길 바란다”며 “원어민과 함께하는 주말 영어광장이 인천의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축제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어민과 함께하는 주말 영어광장이 17일 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어린이응원단 공연과 댄스동아리 공연과 경품추첨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당일 신청 후 참여 가능하며 서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ww.issi.or.kr이나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http://www.issi.or.kr/youth나(577-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에딘버러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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