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 복리증진 팔걷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12 17: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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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시설공단, 현판식 열려 [시민일보] 중구시설관리공단 창립기념식 및 현판 제막식이 12일 회의실에서 박승숙 구청장과 김환 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중구 시설관리공단은 구립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으로 구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중구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월 출범했다.

아울러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시설관리공단 최고의 공기업을 목표로 이사장을 중심으로 운영팀·청사관리팀·문화관관리팀, 주차장관리팀으로 편성됐다.

주요 위탁사업으로는 중구청사·의회청사·한중문화관·인천개항장근대건축전시관·공영주차장 등을 관리 운영한다.

또 6월 개관 예정인 인천한국근대최초사박물관 등 문화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해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문화적 혜택과 복리를 증진하고·공영주차장 8개소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구민과 이용자들에게 교통편의 제공하게 된다.

이날 공단 이우승 이사장은 "공단설립 목적에 맞게 전 직원이 혼신의 힘을 기울여 효율적인 경영관리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공익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해 구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로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 정책에 적극적인 자세로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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