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6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영어회화 반은 마전중학교 원어민 보조교사 1명과 학부모 15명이 주2회 1시간씩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회화를 배우고 가르친다.
특히 학부모들은 끊임없이 웃음이 쏟아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영어 이름을 부르며 회화에 열중하는가 하면 언어 하나라도 더 배우고 익히기 위해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다.
1학년 김승곤 학생 어머니는 “원어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 강의가 참으로 유익하다”며 “집에서 아이들에게 오늘 배웠던 대화를 사용해 봐야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마전중학교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영어회화 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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