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에 배우는 영어 머리에 쏙~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11 17: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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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중학교 학부모 영어회화반 눈길 [시민일보] 마전중학교(교장 김한룡. 서구 소재)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학부모 영어회화 반(English Adventure)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7월16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영어회화 반은 마전중학교 원어민 보조교사 1명과 학부모 15명이 주2회 1시간씩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회화를 배우고 가르친다.

특히 학부모들은 끊임없이 웃음이 쏟아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영어 이름을 부르며 회화에 열중하는가 하면 언어 하나라도 더 배우고 익히기 위해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다.

1학년 김승곤 학생 어머니는 “원어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 강의가 참으로 유익하다”며 “집에서 아이들에게 오늘 배웠던 대화를 사용해 봐야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마전중학교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영어회화 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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