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을 위한 미술특강' 수강생 모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01 18: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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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예술정보도서관이 ‘멘토와 멘티의 만남’을 좀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시민들의 높은 예술적 욕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5일부터 시민들을 모집한다.

1일 부천문화제단에 따르면 ‘멘토와 멘티의 만남’은 다감이 선정한 아트멘토(Art Mento)와 함께 다양한 예술자료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전문가 멘토의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멘티는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는 평가다.

미술이론 및 교육 전문가 심영옥 박사를 ‘아트멘토’로 선정, 아트멘토의 전문성과 프로그램의 주제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을 위한 미술특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만나보고 이 외에도 미술치료, 미술교육 등 미술과 삶을 연관시킨 다양한 활동도 살펴볼 수 있다.

새로운 ‘멘토와 멘티의 만남’은 부천 시민들의 높은 문화 의식을 더욱 고취시키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한 예술 강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깊이 있는 예술 감상 및 향유를 위해 더욱 새로워진 ‘멘토와 멘티의 만남’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 오후 2시 복사골문화센터 4층 다감 미디어실에서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 총40명을 대상으로 매 강좌 정원 충원 시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다감 홈페이지(http://lib.bcf.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신청방법은 방문 및 전화신청이 가능하나 인터넷 신청은 불가능하고 강의료는 무료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부천문화재단 예술정보도서관이 시행하는 다감 ‘멘토와 멘티의 만남’ 강의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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