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콜택시 더 편하게 타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3-23 18: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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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20대 늘려 104대 운영 [시민일보] 인천교통공사(사장 안현회)가 23일부터 장애인콜택시 20대를 증차, 총104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우의 사회참여확대 및 교통편의 제공과 이용대기시간의 단축을 통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콜택시 증차로 인해 현재 84대에서 104대로 늘어나 편리하게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운행에 앞서 22일 열린 발대식에서 안현회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전국 최고의 친절서비스와 봉사정신으로 모두가 함께 하는 최고의 복지도시 인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공사는 그동안 장애인콜택시의 이용편의를 위해 이용요금의 교통, 신용카드 도입, 청각 및 언어장애인을 위한 인터넷 예약시스템, 이용요금의 인하 등 서비스를 개선했으며 지난 2월부터는 콜택시의 운영을 24시간 확대, 운행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교통공사가 23일부터 장애인콜택시 20대를 증차, 총104대를 운영한다. 사진은 22일 열린 발대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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