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일자리종합센터(구 취업알선센터)는 공기업 및 일반기업 등에서 구인요청이 있을 경우 희망근로 탈락자들을 우선 연계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달초부터 탈락자 중 30~50대의 여성 200 여명에게 일일이 전화로 안내했고 이중 80명이 구직등록 하도록 했으며 지난 5일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의 '소외계층 일자리 나누기사업'에 희망근로 탈락자 중 60명을 추천, 15명이 채용되도록 했다.
구 관계자 “앞으로 지속적으로 인천공항공사 등 각 공사의 '소외계층 일자리 나누기 사업'과 연계해 희망근로 탈락자들을 우선적으로 취업을 알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매월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기업과 구직자들을 신속하게 연계해 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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