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고위험군 시민건강 챙긴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3-16 18: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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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인하대 웰니스 환경조성 협약체결 [시민일보] 인천시가 16일 인하대학교와 관학 파트너쉽을 구축해 시민들의 건강형평성 제고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들어갔다.

시는 이날 안상수 인천시장과 이본수 인하대학장이 협약서에 각각 서명하는 것으로 웰니스 환경조성사업을 위한 관학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웰니스 환경조성사업은 이번 협약체결로 기존 보건소에 시행해오던 일반 시민들을 대상 중심의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건강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취약계층 및 고위험군 시민까지 확대 관리하는 사전건강관리체계를 공동 구축, 운영 추진해 건강증진사업이 더 효율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이 사업은 세가지 사업으로 전개될 계획으로 첫째, 인천대공원 및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하는 100세에코건강사업 등이다.

또 일정하게 관리하기 힘든 취약계층 및 고위험군(에이즈, 결핵환자, 고도비만아 등)에 대한 웰니스 캠프운영과 마지막으로 인하대학교 평생교육관에 건강대학을 개설 건강지도자를 양성할 계획으로 전국 최초로 인천시에서 실시되는 건강증진사업이다.

이 세가지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으로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웰니스 환경의 조기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인천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문의(440-2722)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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