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8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서울 노원구와 강북구, 도봉구 등에서 만능열쇠를 이용해 빈집만 골라 침입한 뒤 총 24회에 걸쳐 귀금속과 노트북 등 56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대포차를 타고 서울 북부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가정집 출입문 초인종을 눌러 빈집을 확인한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출입문에 이중 시정장치를 추가 설치하고 출입문뿐만 아니라 베란다와 실내 창문을 반드시 시정 후 외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