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개인발명가 기술개발비 대준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3-07 18: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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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특허출원비용 최고 300만원 지원 서구가 관내 중소기업 및 개인발명가를 대상으로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의욕 고취 및 신기술 사장화를 방지하기 위해 특허정보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특허청 및 시와 구의 지원으로 사업수행기관인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운영중인 지식재산권 분야별 다수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특허클리닉을 통한 전문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상담 후 특허출원이 필요한 경우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출원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 및 개인발명가로 선행기술조사비는 건당 40만원, 업체당 최고 200만원을, 국내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출원비용은 건당 30~100만원, 업체당 최고 300만원까지다. 또 업체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최대 70만원이었던 특허출원 비용이 올해에는 100만원까지 확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방향 제시, 중복 연구 및 투자 방지, 특허분쟁 등을 예방하고 특허출원을 통한 특허기술의 사업화로 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지역경제과(560-4442~5) 및 서구청 홈페이지(http://www.seo.incheon.kr)또는인천지식재산센터(810-2872~3) 및 인천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www.ripc.org/incheon)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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