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는 9일 전국 16개 시·도에서 휠체어로 다니는 데 큰 불편이 없는 20개 여행코스를 선정, ‘따뜻한 희망여행’을 발간했다.
1박2일 동안 즐길 수 있는 코스별 세부 관광지와 주변 음식점, 숙박 정보가 함께 수록됐다.
‘따뜻한 희망여행’은 지자체, 공공도서관, 복지관, 대학 사회복지학과 등에 배포되며 e-북 형식으로 관광공사 홈페이지에도 게재했다. 또 공사 관광포털사이트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