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는 9일 전국 16개 시·도에서 휠체어로 다니는 데 큰 불편이 없는 20개 여행코스를 선정, ‘따뜻한 희망여행’을 발간했다.
1박2일 동안 즐길 수 있는 코스별 세부 관광지와 주변 음식점, 숙박 정보가 함께 수록됐다.
‘따뜻한 희망여행’은 지자체, 공공도서관, 복지관, 대학 사회복지학과 등에 배포되며 e-북 형식으로 관광공사 홈페이지에도 게재했다. 또 공사 관광포털사이트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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