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A씨가 둔갑시킨 쌀을 사들여 소비자들에게 판매한 B씨(37)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7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동구의 한 비밀창고에서 쌀 혼합기계를 이용, 충남 아산쌀과 강화쌀을 뒤섞은 뒤 거래처 117곳에 총 4만8000포대(시가 16억원 상당)를 팔아넘겨 70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 등은 이를 사들여 소비자들에게 판매해온 혐의다.
경찰은 현재 이들의 거래장부와 가짜 강화쌀 399포대를 압수하고 또다른 범행여부를 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