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랜트카운티 청소년 한국전통 문화체험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07-22 14: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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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해외자매 단체인 미국 그랜트카운티 청소년 9명과 교사 2명 등 모두 11명이 14일간의 일정으로 군포시 청소년들과 홈스테이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22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한한 미국청소년들은 오는 29일까지 14일간 12명의 군포시 청소년들과 홈스테이 교류와 함께 우리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이들은 지난 17일 충남 보령을 방문해 대천해수욕장에서 머드축제를 즐겼으며 20일에는 청소년수련관에서 다도체험으로 전통예절과 차 문화에 대해 체험했다.또 농심 등 관내 주요기업체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도 방문했다.

이들은 또 수원 화성과 경기도내 왕릉, 서울 인사동, 경복궁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홈스테이 친구들과 상호 우의도 다질 예정이다.

그랜트카운티 청소년들은 오는 29일 출국하게 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12명의 군포시 청소년들은 다음달 10일부터 25일까지 미국 그랜트카운티를 방문 이들과 모두 다시 만나 미국 문화체험을 한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22일 미국의 그랜트카운티 청소년들이 한국청소년들과 우리의 차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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