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1) ‘2009 청소년 동아리 문화제’ 개최

최지혜 / / 기사승인 : 2009-07-19 11:25: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쌍문동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동아리 회원들이 오는 8월9일 창동문화마당에서 ‘2009 청소년 동아리 문화제’를 개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 동아리 문화제는 새로운 청소년 문화 조성 및 문화 공연을 통한 지역주민간 화합을 위해 마련된 것.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세부계획을 수립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사회자 또한 동아리 회원 중에서 선발하며, 각 공연마다 동아리들이 자신의 동아리를 직접 소개하는 순서가 마련돼 있다.

이번 공연에서 크리에이션, Previous, 바이올렌스, Bonnie, Soul-fu의 5개 댄스동아리가 참여해 비보이 댄스, 브레이크 댄스, 힙합 등을 선보인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문화제 준비를 통해 소속동아리간의 친목도모와 자신감 향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지역 주민과 함께 공연을 즐김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쌍문동 청소년 문화의 집’ 2층 다목적실에서 테마가 있는 가족·청소년 영화 및 애니메이션 등이 무료로 상영된다.

최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 '쌍문동 청소년 문화의 집' Previous 댄스동아리 회원들이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지혜 최지혜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