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시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렌드주 캠든야드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8피안타 6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사바시아는 지난해 12월 7년 동안 1억6100만 달러(한화 약 2139억6900만원)라는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양키스에 입단했다.
이는 요한 산타나가 뉴욕 메츠로부터 받은 6년 1억3750만달러를 넘어서는 역대 투수 계약 최고액이었다.
사바시아는 양키스 입단 3년 뒤인 2011년이 끝나면 다시 FA를 선언할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도 함께 얻어냈다.
사바시아의 재앙은 팀의 패배로 이어졌다. 거액을 주고 데려온 사바시아의 난조로 양키스는 볼티모어에 5-10으로 패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