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1일 자정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토트넘 핫스퍼와의 ‘2008~2009시즌 칼링컵'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0-0으로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FA컵, 칼링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쿼드러플(4관왕)'에 대한 의지를 공공연하게 밝혀왔던 만큼 맨유는 이날 우승으로 큰 기쁨을 맛보게 됐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교체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출전하진 않았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