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2일 서울 역삼동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생후 100일 된 여아를 입양했다.
친아들 정민(10)과 입양한 딸 예은(3)에 이은 이번 셋째아이의 이름은 예진으로 지었다. ‘예수님의 진리’라는 뜻이다.
그동안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돌보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온 신애라는 “처음 예은이를 입양할 때 한 명 더 입양을 생각했었고, 실천에 옮겼을 뿐”이라며 “예진이가 건강하게 잘 커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사실 가장 힘든 게 육아”라면서도 “사랑을 받지 못한 채 태어난 아이에게 내 사랑을 조금이라도 나눠주고 싶었다. 아이가 커가는 것을 볼 때마다 행복하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당분간 자녀 양육에 전념할 계획이다. 차인표는 영화 ‘크로싱’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