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 배부되는 교과서 보호용 커버는 인천시 전체 고등학생인 105개교 10만6000여명에게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초 청소년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수익금은 결식아동 돕기 기금출연금 등으로 사회환원사업을 통해 재분배할 계획이어서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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