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이천시에 따르면 시민과의 대화 일정은 오는 23일 모가면을 시작으로, 24일 설성면·율면, 25일 관고동, 28일 마장면·중리동, 29일 백사면·창전동, 30일 장호원읍·신둔면, 31일 부발읍·증포동, 2월1일 호법면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불의의 화재사고로 그동안 차질을 빚어 왔던 주요 일정이 새로 짜여지는 등 정상화되고 있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흐트러진 민심을 수습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시장은 당초 지난 7일 대월면을 시작으로 내달 1일까지 지역내 14곳 읍ㆍ면ㆍ동을 순회하며 주민건의사항을 현장 수렴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갖은 뒤 주요사업장 및 민생현장을 둘러볼 계획이었지만, 순시 첫날 대월면 주민과의 대화를 갖던 중 냉동창고 화재소식을 접하고 사고수습과 대책마련에 비상이 걸리면서 이후 일정이 전면 중단됐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