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무인단속 카메라 5곳 추가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1 1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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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기하)가 도로변의 불법 주ㆍ정차 차량에 대한 감시 및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무인카메라를 5곳에 추가 설치한다.

21일 시는 무인단속 카메라를 운영한 결과 단속의 공정성, 실시간 지속 단속으로 단속성과가 매우 높아 취약지역 5곳에 추가 설치하며, 무인카메라 단속자료 전송 방식도 광케이블 전용회선으로 변경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무인단속 개인단말기 등을 구입해 최신 단속장비로 단속의 효율성을 높여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주정차금지 구역을 132곳 54.09㎞를 지정해 13명의 단속인력과 4대의 단속차량, 13곳의 무인 카메라로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주야간 실시해 지난해 2만8000여건을 단속, 11억3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불법 주정차 차량을 전년대비 22%나 감소시켰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오산시, 무인단속 카메라 5곳 추가 설치 (사진)

(캡션)오산시가 도로변의 불법 주ㆍ정차 차량에 대한 감시 및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5곳에 무인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한다. 무인카메라 단속 상황실에서 근무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도로변의 불법 주ㆍ정차 차량에 대한 감시 및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무인카메라를 5곳에 추가 설치한다.

21일 시는 무인단속 카메라를 운영한 결과 단속의 공정성, 실시간 지속 단속으로 단속성과가 매우 높아 취약지역 5곳에 추가 설치하며, 무인카메라 단속자료 전송 방식도 광케이블 전용회선으로 변경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무인단속 개인단말기 등을 구입해 최신 단속장비로 단속의 효율성을 높여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
다.

한편 시는 주정차금지 구역을 132곳 54.09㎞를 지정해 13명의 단속인력과 4대의 단속차량, 13곳의 무인 카메라
로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주야간 실시해 지난해 2만8000여건을 단속, 11억3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불법
주정차 차량을 전년대비 22%나 감소시켰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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