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에 따르면 환경위생과 공무원 4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명 등 총 10명을 지도점검반으로 편성해 설 성수식품제조업소 41곳과 식품유통ㆍ판매업소 12곳 등 총 53곳에 대해 점검한다.
위생점검 지도ㆍ점검내용은 무신고제조ㆍ판매행위, 유통기한 변조행위, 스팀(증기)보일러 위생관리, 기타 식품위생 법위반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도ㆍ점검할 계획이다.
/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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