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아파트 현장소장등에 안전교육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0 18: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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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지난 17일 별관4층 소회의실에서 아파트 공사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아파트건설 현장소장을 비롯해 감리자 2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이날 안전교육은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사항과 공사감리 업무의 세부기준, 허가조건 이행여부,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 발생 방지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최종국 생태개발과장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안전관리에 잘못된 시공업체에 대하여는 즉시 시정조치 및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김선교 군수 취임이후 지역생산을 늘리고 소비가 원활해지기 위한 인구증가 정책의 일환으로 민선 5대 들어 아파트 10개단지 43개동 2011가구를 승인했다.

특히 최근 부동산 청약 패닉 상태에서도 양평군에서 분양된 아파트들은 1순위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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