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무원 창의 아이디어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7 19: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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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신경제 새마을운동 활성화 일환 김포시(시장 강경구)가 민선4기 역점시책인 ‘신경제 새마을운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시민, 공무원의 창안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 내용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참여 협력방안 ▲지역상권 활성화 시책 ▲특화작목 육성 및 지원방안 ▲알뜰살기 운동 등 금융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시책 ▲지역 특산물 유통활성화 방안 ▲서울, 인천, 일산 등 인근 도시민의 김포시 방문 활성화 방안 등 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경제 새마을운동의 세부 실천방안 등이다.

공모대상은 시 산하 기관 6급이하 전 공직자 및 김포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며 접수는 오는 21일부터 2월 29일까지 시민은 김포시 홈페이지(http://www.gimpo.go.kr)를 통해 접수받고 공무원은 각 부서별로 제출받는다.

접수된 창안은 실무부서 1차 심사, 핵심정책담당관실 2차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시민과 공무원이 제출한 창안 중 각각 5개씩을 채택해 소관부서로 시달하고 채택자 전원은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한다.

노승일 신경제새마을담당은 “지난 한해 신경제 새마을운동의 성공적인 평가는 연초부터 시행한 1부서 1창안시책 추진의 덕분”이라며 ‘민원봉사실의 금쌀 판매코너 운영, 여성회관 지역생산품 판매코너 운영, 농업기술센터, 통진, 김포2동에서 활발하게 추진한 지역농산품 직거래장터 운영, 양촌면과 양곡택지개발 시공사의 업무협약 체결 등을 꼽았다.

유승환 핵심정책담당관은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 및 연구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창안을 공모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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