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설 명절 공직기강 21일부터 감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6 1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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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는 공직기강 취약시기인 설 명절을 맞이해 공직기강 감찰활동에 들어간다.

16일 시에 따르면 공직기강 감찰기간은 설 명절 기간인 1월21일부터 2월14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사담당 외 3명이 2인 1조로 감찰활동을 한다.

감찰방법은 ▲취약분야 사전 정보수집, 지탄대상 등 취약인물 중심 집중감찰 ▲직무와 관련된 금품ㆍ향응수수 등 비 노출 감찰 ▲민원처리 소홀, 무단이석, 직무태만 등 공직기강 해이 근절 등이다.

중점감찰 사항은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실태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 ▲주요시설 보안 및 근무실태 등이다.

시 관계자는 “감찰결과 기강 해이자에 대한 신분상 조치와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 발굴포상 등 신상필벌 확행 및 사안에 따라 청렴실천위원회 상정 조치하며 감찰결과 사례 전파해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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