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신바람 맞춤운동 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5 19:31: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어르신들의 겨울철 활동량 감소에 따른 감기 등의 질병발생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경로당을 방문 ‘신바람 맞춤운동 교실’을 운영 중이다.

15일 군에 따르면 신바람 맞춤 운동 교실은 혈압·혈당 및 체지방·복부비민 검사 등의 건강검진과 함께 노인요가, 새천년 건강체조, 링 던지기 등의 놀이식 운동을 위주로 지도하고 있다.

전문 운동지도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신바람 맞춤운동 교실은 방문건강관리팀이 겨울철인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10개 마을을 선정 주1회씩 방문해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지역의 어르신 분들을 위한 노인건강체조,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전체인구대비 노인인구가 17.5%를 차지하고 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