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주민자율방범대에 방한복 570벌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3 20:15: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17개 대 모범 자율방범대장을 초청‘주민자율방범대 방한복 지원 행사 및 간담회’를 가졌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지원된 2008년 자율방범대 방한복 지원대상 선정은 지난 한 해 동안 전 대원이 일치단결 방범 순찰 활동을 활발히 전개, 범죄 방범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해 온 36개 대 방범대 중 17개 곳이 선정, 총 570벌의 방한복이 전달됐다.

앞으로 시는 방한복 지원 외에도 야식비, 출동비 등 운영비로 1억4000만원과 우수방범대에 대한 차량 지원(1대)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유류가의 인상으로 차량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감안해 출동비를 전년보다 43%정도 인상ㆍ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단순 모임에 국한되거나 활동실적이 미비한 방범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지원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