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열린 시정 업무 개선 보고회는 5급 이상 국장, 각 부서장 및 읍면동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재인 시장권한대행 발령이후, 시정 업무 전반에 걸쳐 기존업무의 보완, 개선이 필요한 사항, 새로운 시책의 창안으로 주민편의와 행정신뢰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가시적인 시책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 됐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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