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주소 안내지도 책자 배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3 19: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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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도로명등 수록 남구(구청장 이영수)가 새주소 사업 홍보를 위해 새주소 안내지도 책자를 제작, 배부했다.

13일 구는 2005년 남구 생활안내책자 1600권 제작, 배부에 이어 2007년 기준 개정판 남구 새주소 안내지도 책자 3500부를 제작,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새주소 안내지도는 8절지 규격에 1/2500축척을 적용, 60쪽 분량으로 지난해 4월부터 시행중인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로명 및 건물번호, 문화, 생활정보를 수록돼 있다.

구는 각급 공공기관, 유관기관 및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책자를 원하는 주민에게는 남구청 종합민원실에서 무료로 한정 배부하고 있다.

구는 이번 제작, 배부되는 새주소 안내지도가 새주소 및 지번 조회가 가능해 시간적 업무편익 증가와 더불어 행정능률 향상도기대하고 있다.

/고요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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