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 道 대변인 총선출마 선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9 1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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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지사의 최측근인 최우형 대변인(사진)이 제18대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우형 대변인은 경기도청의 입을 자처하며 지난 2년간 도의 홍보업무를 총괄해 왔다.

최대변인은 낙후된 경기도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남양주을에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10일 사표를 제출하고 출마의사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최대변인이 출마로 남양주을은 지금까지 출마의사를 밝힌 사람이 11명으로 늘어났다.

/최원만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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