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도시 만들기 노력 빛났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7 18:57: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국조경학회, 안상수 시장에 감사패 전달 안상수 인천시장이 21세기 동북아의 허브도시와 세계일류 명품도시를 건설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늘리기’ 사업을 추진해 녹색도시를 만들어 우리나라 조경발전에 기여한 공노가 인정돼 (사)한국조경학회로부터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안 시장은 7일 수상소감을 통해 “300만 그루 나무심기‘에 이어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늘리기‘ 사업은 열악한 도시 생활환경을 푸르른 공간으로 변모시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보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Green City 건설을 위해 2009년 인천세계도시엑스포 기간에 2009년 세계조경가협회 IFLA-APR대회를 유치해 아시아 태평양지역 조경가들의 학술발표 및 실무정보 교류의 장을 열어 국제사회에 인천의 발전상을 알리고 인천시 조경수준을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조경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