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화재 대형참사 현장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7 18: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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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냉동물류센터 ‘코리아2000’ 지하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이날 화재는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안에 있던 57명 가운데 17명이 구조됐고 8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오후 6시 현재 32명이 창고에 갇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소방대원들이 유독가스로 인해 실종자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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