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평생아카데미 15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6 18: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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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손심심씨 부부 특강 이천시(시장 조병돈)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우리소리, 우리문화’를 신명나는 춤과 재미있는 해설로 풀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전통문화전문가 김준호ㆍ손심심씨 부부가 이천평생아카데미 100회 특집 강사로 출연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오는 15일 열리는 100회 특집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강좌는 우리전통문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긍지를 심어주고자 특집프로그램을 준비한 것.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주미화 청소년 무용단에서 아카데미 100회와 신년을 알리는 북춤 공연과 레볼루션(Revolution) 공연팀의 힙팝춤과 고전을 접목한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 준비됐다.

또 이날 특집강연에서는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평생아카데미 10인의 강사가 제공한 도서를 받는 도서행운 이벤트도 제공한다.

이천 평생아카데미는 시가 지난 1999년부터 매월1회 정기적으로 개최해왔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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