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장애인 행정도우미 이달부터 채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3 20: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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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도우미로 근무할 장애인을 모집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12월까지 지역내 읍ㆍ면ㆍ동 주민센터에서 공무원 근무시간과 동일하게 근무하며 장애인 복지행정 관련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보수는 4대 보험에 가입되며 월 78만5000원을 받는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이며 접수는 이달 2~8일까지 받는다. 제출자료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참여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장애인복지카드 사본, 재산세 증명원을 읍면동 주민센터 장애인 복지담당부서에 방문접수 또는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신청서 서식은 거주지 읍ㆍ면ㆍ동 주민센터에서 받거나 용인시 홈페이지(www.yonginsi.net) 시정게시판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 업무 수행이 가능한 저소득 장애인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을 우선 선발한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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