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최우수 영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2 19: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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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스타트 시범사업평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07 희망스타트 시범사업 평가’에서 인천시 계양구가 최우수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희망스타트 사업은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 활용해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 공평한 양육여건을 조성해 미래성장 동력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2007년 1월 전국 16개 시범지역을 확정했는데 인천시에서는 지난해 6월 계양구가 희망스타트 센터를 개소해 사업을 실시해 왔다.

또한 16개 시범지역은 2008년도에 계속 지원하는 한편 올해 16개 지역을 추가 선정, 추진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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