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민속떡 오늘 최종 시식회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26 19: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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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광명을 상징하는 식품 가운데 상품화 할 수 있는 떡을 개발 27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시식회를 갖는다.

시는 이에 따라 이같은 떡이 광명을 상징 할 수 있도록 개발되면 kTX 광명역에서 광명민속 떡으로 포장돼 판매하게 된다.

이로 인해 떡을 개발할 수 있는 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줘 지난달 15일 최종 결정된 광명민속 떡 10여 종류를 선정 이날 최종 보고회 겸 시식회를 한다.

이같은 광명민속 떡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70%와 시비 30%인 3000만원을 들여 지난 10월부터 경원대학교에 의뢰 연구해왔다.

한편 지난달 11월 1차 보고회와 시식회를 했으나 상품화로는 부적격하다는 판단이 지배적으로 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새롭게 연구 검토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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