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군에 따르면 설계단 운영은 공사의 조기 설계와 발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무실은 본청 건물 6층에 설치하고 건설교통과장을 운영총괄로 각 읍.면과 군청 기술직 공무원을 1개조에 3명씩 4개조로 편성해 설계 작업에 착수한다.
설계대상은 2008년도 본 예산에 편성된 읍·면 주민숙원사업 163건 42억8989만원, 물이용부담금(기금)사업 10건 3억5824만원,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 10건 14억2000만원, 농업기반시설사업 29건 17억1100만원 등 총 212건에 77억7913만원이다.
통합설계단은 1단계로 2008년 상반기 일위대가 및 단가표 수정과 사업현장 측량 및 도면작성을 작성하고, 2단계는 수량산출 및 설계내역서가 작성되며, 3단계는 양평군설계심의위원회의 설계심의와 도서 배부를 마지막으로 상반기 설계단 운영을 마감한다.
양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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